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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50억 날린 '클레멘타인' 뭐길래? '흥행 참패'

입력 2014-07-17 14:12  

이동준 50억 클레멘타인

배우 이동준이 50억을 날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동준은 2004년에 개봉한 영화 '클레멘타인'에 초반에 40억, 후반 작업에 12억을 투자해 총 52억을 투자했다. 하지만 받은 돈은 2억 뿐.

이동준은 영화 공동 제작자 겸 극중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함께 출연한 스티븐 시걸은 출연료로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를 받아갔고 출연시간은 단 20분이었다.

영화 '클레멘타인'은 딸을 위해 싸움에 나서는 아빠 이승현(이동준 분)의 이야기다. 특히 화려한 액션과 함께 잔잔한 코믹 요소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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