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 투병 사실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7월22일 한 매체 따르면 유채영의 측근은 “유채영이 어제(21일) 오후 한 때 무척 힘든 상황을 맞았다. 그 순간을 본인이 잘 이겨냈고 지금은 어제보다 안정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채영의 남편과 가족들이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아직까지 위독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21일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았으나 개복 당시 암세포 전이 상태에 항암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는 한 인터뷰에서 “채영이의 병세가 위중하다. 채영이가 활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줬다. 채영이를 아는 많은 분들이 기사를 본 뒤 기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힘내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기도할게요” “유채영 위암 말기,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시길” “유채영 위암 말기, 너무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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