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오는 29일부터 대양주노선 일등석에 호주 명품 와인인 '콜 클로스 쉬라즈'(Col Cross Shiraz)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콜 클로스 쉬라즈는 호주 와인 생산량의 약 48%를 차지하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의 와이너리 지역인 맥라렌 베일에서 탄생했다. 타닌이 풍부하고 당분을 많이 함유한 '쉬라즈' 단일 품종 중 평균 수령이 60년 이상인 나무에서 재배한 포도를 주원료로 사용한다.
'콜 클로스 쉬라즈 2011'은 1221병만 소량 생산됐으며, 대한항공은 이중 600병을 구입해 서비스하게 된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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