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 기자] 고(故) 유채영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7월25일 유채영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유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유채영에 대한 오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유채영 측근의 인터뷰를 인용해 유채영이 생전에 생활고를 겪었다고 보도했다. 위암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한 것을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유로 밝히며 듣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유채영은 위암으로 7월24일 세상을 떠났으며, 26일 오전 7시40분에 발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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