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임직원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성공적인 민영화 완수를 위해 전 임직원이 동심동력(同心同力)의 자세로 임하자는 의지를 담아 ‘진군의 북’을 울리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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