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인 렌털부문 성장이 실적개선을 이끌었다. 코웨이의 2분기 렌털판매는 전년동기 대비 24.4% 증가한 약 37만1000대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해외 매출 또한 5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5.2% 늘었다. 말레이시아와 미국 법인 현지 매출이 각각 13%와 11% 증가했다. 침대 메트리스 등 홈케어 부문 매출은 48% 급증했다. 2분기 해약률은 1% 안팎으로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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