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야노시호가 톱모델로서의 모습 보여줬다.
7월30일 야노시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Shirt style or ‘radiance de SYHSE’”라는 글을 게재했다.
야노시호는 특별한 포즈 없이 카메라를 보고 있는데도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와이셔츠에 핫팬츠 차림인데도 불구하고 드러나는 각선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애교많고 귀여운 야노시호가 아닌 모델로서의 야노시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이미 톱모델로 이름이 나 있으며 최근에는 워킹 비자를 발급받아 한국에서의 활동을 예고해 세간의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야노시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모델은 남다르네” “야노시호, 추성훈은 좋겠다” “야노시호, 사랑아 이렇게만 자라다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리뷰] ‘해무’ 보이지 않은 컴컴한 앞날
▶ JYJ, 3년 공백 깨고 ‘저스트 어스’로 화려한 컴백
▶ [인터뷰] 속살 드러낸 ‘빨개요’, 현아 들여다보기
▶ 주걸륜, 한국계 모델과 결혼 계획 “속도위반 아니다”
▶ [리뷰] ‘해적’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호쾌한 액션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