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장비 업체인 라온하제(회장 진양곤)는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 2.0’(사진)을 개발했다고 4일 발표했다. 펭귄 2.0은 요트 형태로 최대 12명이 승선할 수 있고 바닥을 25㎜ 아크릴 유리로 만들어 바닷속을 볼 수 있다.3년 전 국산화한 ‘펭귄’보다 승선 인원을 세 배로 늘렸고 최대 속도는 3노트(펭귄은 2노트)로 높였다. 실내에 에어컨과 수중 조명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선상파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진양곤 회장은 “펭귄 2.0을 동남아 최고의 해양레저 관광상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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