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태풍의 영향으로 목포항으로 피항한 바지선 2척이 5일 오전 3시, 오전 7시 각각 사고 해역에 도착, 수색 준비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바지 고정과 준비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중 수색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고대책본부는 구조팀 125명을 투입, 3층 중앙 로비, 선미 선원실, 4층 선수 객실, 선미 다인실, 5층 선수 선원실을 집중 수색할 계획이다.
실종자 10명을 찾기 위한 수중수색은 지난달 30일부터 중단됐다.
사고대책본부는 전날 함선 56척을 투입, 해상수색을 벌였으나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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