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마리나는 총 10부작으로 17세기 베르사이유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낼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루이까또즈 온라인 직영몰 홈페이지(http://www.louisclub.com)에 연재된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본부장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웹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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