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여객기는 타반항공 소속 이란-141 기종으로 이날 40여명을 태우고 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고 국영TV는 덧붙였다.
이란-141 기종은 이란이 우크라이나와의 기술 협력으로 생산한 소형 여객기다. 그간 이란에서는 노후한 여객기를 허술하게 관리해 항공 사고가 자주 발생해왔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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