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찰 성공으로 엘 에너지는 한국동서발전과 올 들어 세번째 납품 계약을 맺게 된 것이다. 입찰 물량은 올 들어 최대 규모인 4900㎘.
앞서 엘 에너지는 지난 3월 2000㎘를 수주한 데 이어 지난 4월 3000㎘를 추가 수주해 현재 납품을 마친 상태다.
김태훈 엘 에너지 대표는 "그동안 주사업이었던 시스템에어컨 공조설비분야를 축소하고 본격적인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한 첫 해부터 이 같은 연속 수주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입찰 성공은 엘 에너지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등을 통한 노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이번 입찰 성공이 기업 재평가에 긍정적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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