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레이디 제인이 시구에 나섰다.
8월13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엘지 트윈스의 봉중근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지금 잠실 경기장에 시구하러 왔어요. 봉중근 선수가 직접 코칭을 해주시다니 꺄 엘지 트윈스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엘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핑크색 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레이디 제인은 봉중근 선수와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서울 잠시 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SK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레이디 제인의 시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 제인, 요즘 상승세네” “레이디 제인, 나도 봉중근한테 코칭 받아보고싶다” “레이디 제인, 이제는 야구선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레이디 제인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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