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임대기 사장이 올 상반기 보수로 7억2700만 원을 받았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일기획은 전날 반기보고서를 통해 임 사장이 급여 3억7500만 원, 상여 3억4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김천수 이사에게도 급여 2억5300만 원, 상여 3억6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을 지급했다. 김 이사의 총 보수는 6억2300만 원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