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명량’이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다.
8월16일 영화 ‘명량’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명량’이 지난 7월30일 개봉 이후 18일째인 16일 오전 11시30분경 누적 관객수 1362만715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명량’은 영화 ‘아바타’를 제치고 역대 흥행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았다.
‘아바타’는 지난 2009년 개봉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그러나 영화 ‘명량’은 이 기록을 5년 만에 갈아치우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영화 ‘명량’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투자와 배급사, 제작사의 수익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까지 1천24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부가세 10%와 영화발전기금 3%를 뺀 매출액이 약 890억에 이른다.
‘명량’ 역대 흥행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명량’ 역대 흥행 1위, 우와 이 정도야?” “‘명량’ 역대 흥행 1위, 나도 보러가야지” “‘명량’ 역대 흥행 1위,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영화 ‘명량’ 스틸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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