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문희준'
‘런닝맨’ 문희준이 김종국의 발언에 발끈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원조 아이돌과 대세 아이돌의 대결이 그려졌다.
대세 아이돌팀은 샤이니 민호, 엑소 카이와 세훈, 씨스타 소유로 구성됐고 원조 아이돌팀은 핫젝갓알지의 문희준,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이 팀이되어 대결에 임했다.
김종국은 젊은 아이돌과의 대결에서 체력으로 밀리는 핫젝갓알지를 보며 연신 답답해했고 결국 부표 위에 있던 문희준에게 “내려와라, 뚱땡이”라고 소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의 뚱땡이 발언에 발끈한 문희준은 “뚱땡이? 이 형이 진짜 정말, 야! 이 몸짱 아줌마야”라고 되받아쳤다.
이어 문희준은 “안내려가, 뚱땡이는 못 내려가”라고 버티는 모습을 보이며 김종국의 뚱땡이 발언에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뒤끝이 남았는지 “요요도 아니고 뚱댕이? 차라리 요요가 낫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런닝맨’ 문희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문희준, 캔디에서 통통거리던 문희준은 어디로", "'런닝맨' 문희준, 뚱땡이라니", "'런닝맨' 문희준, 그래도 아이돌이었는데", "'런닝맨' 문희준, 살이 많이 찌긴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