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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일, 메이트 정준일과 한솥밥…러브콜 쇄도에도 '5년 의리' 과시

입력 2014-08-20 10:55   수정 2014-08-20 13:32


가수 임헌일이 엠와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임헌일은 지난 6월 초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수많은 레이블로부터 러브콜이 있었지만 최근 엠와이뮤직에 합류함으로써 5년 간의 의리를 이어가게 됐다.

엠와이뮤직은 밴드 메이트(임헌일,정준일,이현재)를 데뷔 때부터 함께 해왔던 매니저가 독립하여 설립한 레이블로 정준일, 낭만유랑악단, 나인, 디어클라우드, 권영찬이 소속되어 있는 레이블이다.

엠와이뮤직 윤동환 대표는 "오랜 시간 함께 해왔기 때문에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걱정 없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임헌일의 합류로 메이트 또한 엠와이뮤직 소속으로 이전이 되었다. 메이트는 최근 3년 만에 그랜드민트 페스티벌(GMF) 헤드라이너로 컴백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었다.
안타깝게도 멤버 이현재는 중국 영화촬영으로 함께 활동할 수 없지만, 팀 이름이나 멤버 변경 없이 함께 할 수 있을 때까지 메이트로 기다리겠다고 전해 세 멤버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엠와이뮤직은 8월 30일, 31일 양일간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레이블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뮤지션이 모두 참여하며 양일간 다른 라인업으로 팬들과 만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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