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석진이 군대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하석진이 Y-SATR '더 프렌즈 in 세부'에서 강아지에게 젖을 물린 사연을 밝혔다.
하석진은 “군대시절 경찰서 앞에서 경비근무를 서던 중 경찰 소속 어미 강아지가 차에 치여 죽자 새끼 강아지를 돌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석진은 “태어난 지 2주 밖에 안 된 새끼 강아지라 젖병으로 우유를 먹이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내 가슴에 우유 몇 방울을 떨어뜨려 새끼 강아지에게 물렸더니 정말 잘 먹더라. 그날부터 아침 저녁으로 내무실에 강아지 젖 먹이러 다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석진의 군대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석진 마음 따뜻한 남자”, “결혼하면 자식에게도 자상할 것 같다”, “하석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굴만큼이나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 프렌즈 in 세부'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되며 후속으로 윤세아, 신다은, 박란이 출연하는 '더 프렌즈 in 돗토리'가 27일 밤 11시 Y-STAR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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