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투자 환경이 고부가 가치 중심으로 변하면서 비아트론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대만 패널 업체들이 LTPS 공정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들 해외 업체들은 2015년 LTPS 신규 또는 전환 투자에 따른 관련 장비의 발주가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열처리장비 라인업이 다양하고 해외 고객 기반이 넓은 비아트론이 하반기부터 이들 업체들의 대규모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78억 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293% 증가한 407억 원으로 예상했다.
전반적인 수주 환경이 개선되면서 수주량이 증가하고, 중국 고객으로부터의 대규모 수주가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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