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7분 현재 KB금융은 전날보다 400원(1.00%) 오른 4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은행업종 전체에 대한 배당 확대 기대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지만 KB금융과 기업은행에는 주목했다.
최진석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기업소득환류세제 도입 방침에 따라 은행업종 배당확대 기대감이 높지만 의미 있는 배당성향 확대는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부 배당여력이 높거나 국책은행 등특수성이 있는 경우에 한해 배당 차별화 가능성은 있다는 분석이다.
배당 여력은 KB금융이 풍부하고,기업은행은 국책은행이라는특수성으로 인해 배당 투자 매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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