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KBS1 TV ‘엄마의 탄생’에서 일상적인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배우 임호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소감을 전했다.
임호는 4개월 동안 ‘엄마의 탄생’에 출연하며 자녀의 태교에서 출산까지 모두 공개했다. 특히 셋째 준서의 출산 이후 삼남매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다둥이 아빠로서 고충을 진솔하게 전했다. 큰 딸을 향한 뜨거운 부성애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배우이기에 앞서 한 가정의 부모로서 가족에게 애정을 쏟고 노력하는 모습에 공감한다’는 등 긍정적인 평을 내렸다.
임호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 스스로가 큰 변화를 겪었고 결과적으로 우리 가족에게 도움이 됐다”며 “하차를 결정하고 나니 마치 졸업생이 된 느낌인데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예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호는 8월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엄마의 탄생’에서 하차하며 차기작으로 시청자와 다시 만날 예정이다.
(사진출처: ATM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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