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4년 '메이저 無勝' 뿔났나…우즈, 스윙 코치와 결별

입력 2014-08-26 21:01   수정 2014-08-27 05:20

"당분간 코치없이 지낼 것"


[ 한은구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9·미국)가 스윙 코치인 숀 폴리(40·캐나다)와 결별했다.

우즈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숀이 코치로 있으면서 보여준 노력과 우정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당분간 코치 없이 지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우즈는 2010년 5월, 6년간 함께했던 행크 헤이니를 해고하고 그해 하반기부터 폴리와 호흡을 맞춰왔다. 4년간 폴리의 지도를 받은 우즈는 그 기간에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우즈가 후임 코치 선임 계획을 따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누가 될 것인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우즈를 지도한 부치 하먼이 다시 우즈와 호흡을 맞출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우즈가 메이저에서 올린 14승 가운데 8승이 하먼과 함께하던 시절에 나왔다. 하지만 하먼은 미국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우즈가 나에게 그런 제의를 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