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루시’가 심상치 않다.
배우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영화 ‘루시’(감독 뤽 베송)가 국내 개봉 전인 현재 세계 27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루시’는 흥행 수익 2억 달러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만 개봉 첫 주말 흥행 수익 4,400만 달러를 기록한 것.
또한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와 싱가폴 홍콩 대만 등 동남아 국가 등 전 세계에 걸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최민식님 자랑스러워요”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역시 최민식 세계적으로 인정”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빨리 국내 개봉되길”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루시’는 9월3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출처: 영화 ‘루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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