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 기자] 신인그룹 제스트가 깜짝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었다.
8월29일 제스트는 오후 8시경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팬들을 위한 깜짝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제 막 데뷔 1달을 넘긴 제스트는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로 멜론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와 음원 발매 이틀 만에 2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했다.
이에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직접 명동 프리허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힌 제스트는 특급 팬 사랑을 과시하며 팬들과 함께 30분간의 즐거운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약 30분간 게릴라 형태로 진행된 이날 이벤트에는 하루 전인 28일 공식 SNS를 통해 게재된 공지를 보고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한편 제스트는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제니스콘텐츠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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