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와치그룹의 시계 브랜드인 티쏘(TISSOT), 해밀턴(HAMILTON), 미도(MIDO), 스와치(SWATCH), 캘빈클라인(CK), 론진(LONGINES)은 1일자로 제품 판매가를 올렸다.
가격 인상률은 평균 5%선으로 알려졌다. 스와치그룹 시계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은 2011년 이후 3년 여만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