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지창욱이 성공적으로 대만 팬 미팅을 마쳤다.
8월30일 대만 타이타이페이 TICC(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지창욱의 첫 팬미팅에 현지 팬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만 현지에서 한국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기황후’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팬미팅을 개최하게 된 지창욱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이번 공연을 위해 한국 스태프들을 구성하며 만반의 준비를 기울였다.
팬미팅의 타이틀인 ‘I’m In Taiwan’은 HANDSOME(지창욱의 외모), SWEET(지창욱의 달콤함), FASHIONISTA(지창욱의 패션), ACTOR(지창욱은 배우다), IN TAIWAN(대만여행) 등으로 구성하여 팬들이 알고 싶어 하는 지창욱의 모습을 다양한 이벤트로 선보였다.
지창욱의 대만 팬미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창욱, 앞으로 대만에서 활동하나” “지창욱, 기황후 출연할 때부터 알아봤다” “지창욱, 대만 프린스 등극?” “지창욱, 대만 팬들도 좋아할만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뮤지컬 ‘그날들’ 공연 준비와 드라마 ‘힐러’ 촬영 준비 중에 있다.(사진제공: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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