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신동엽'
'쟁반 릴레이송' MC 신동엽이 새로운 MC, 아이유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쟁반 릴레이송'에서는 신동엽과 가수 아이유가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신동엽은 오프닝에서 "10년 전에는 이효리가 내 옆자리를 지켰는데 10년 후엔 이효리 대신 아이유가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신동엽은 "또 10년 뒤에는 아이유가 결혼하고 다른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아이유는 "가능하면 나를 계속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쟁반 릴레이송' 아이유 신동엽, 은근히 잘 맞던데" "'쟁반 릴레이송' 아이유 신동엽, 아이유도 좋지만 이효리와 신동엽의 진행이 그립다" "'쟁반 릴레이송' 아이유 신동엽, 신동엽 진짜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