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개봉한 타짜:신의 손이 지난 9일까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관객 207만3234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가장 빨리 200만명 관객을 동원한 성적이란 설명이다.
이는 2006년 개봉한 전편인 '타짜'보다 하루 빨랐고, 올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인 '신의 한 수'의 성적에 3일 앞섰다.또한 9일에는 47만4407명이 몰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일일 최다 관객을 동원한 타짜(43만5852명)의 기록을 누르기도 했다.
이에 향후 흥행성적도 주목된다. 타짜와 신의 한 수의 최종 누적관객수는 각각 568만5559명, 356만6322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영화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도박에 소질을 보인 '대길(최승현 분)'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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