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상장사 재무건전성 소폭 개선…부채비율 제조업↓ 非제조업↑

입력 2014-09-11 21:57  

[ 김희경 기자 ] 올 들어 상장사들의 재무 건전성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610개 기업의 올해 상반기(6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79.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79.70%)보다 0.65%포인트 감소한 것이다.

코스피 상장법인의 부채총계는 597조427억원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1.63% 증가했다. 하지만 자본총계가 같은 기간 2.46% 늘어 755조2408억원을 기록하면서 부채비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50% 이하인 곳은 215개(35.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종의 부채비율이 0.66%포인트 감소한 61.22%를 기록한 반면 비제조업종의 부채비율은 0.41%포인트 늘어난 117.25%에 달했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