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이자리에서 인도네시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의 스포츠용품 등을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이밖에 인도네시아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자립 교육 센터 건립 등과 같은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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