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팬클럽 응원전○…지난 15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경기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갤러리를 100명 이상 몰고 다녀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효주는 18일 낮 12시10분 지난해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세영, 이정민과 함께 경기를 시작했다. 김효주 팬클럽인 ‘슈팅스타’ 회원들은 파란색 모자를 맞춰 쓰고 응원에 나섰다.
다양한 이벤트 발길 잡아
○…대회장 입구에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마련돼 입장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무료로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솜사탕을 나눠주는 한국경제신문 부스에는 부모와 함께 골프장을 찾은 어린이들로 붐볐다. 메트라이프는 방문객에게 퍼팅, 칩샷 기회를 주고 난이도에 따라 성공한 사람에게 모자, 볼마커, 인형, 우산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가수 이승철도 선수들 응원
○…가수 이승철 씨(48)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김하늘(26·비씨카드), 김자영(23·LG)의 플레이를 주의 깊게 봤다”며 “이번에 골프 브랜드 ‘디아만테’를 내놓는데 모델이 될 만한 선수를 찾기 위해 유심히 살펴봤다”고 말했다. 이씨는 20일 오후 7시 골프장 내 야외 특설 무대에서 ‘디아만테골프공 출시기념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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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김인선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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