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의 메이저대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4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참가한 홍란(28, 삼천리)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전날까지 12언더파 단독 선두로 출발한 홍란은 2번, 4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흔들렸으나 5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11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
홍란의 뒤를 김민선5(19, CJ오쇼핑), 허윤경(24, SBI저축은행)이 2차타로 바짝 쫓고 있으며, 그 뒤를 김효주(19, 롯데), 전인지(20, 하이트진로) 등 5명의 선수가 추격하고 있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결과를 알 수 없게 됐다.
아일랜드CC=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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