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42.60
0.87%)
코스닥
970.35
(19.06
2.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빠 어디가' 정웅인 "내 딸들은 나같은 사람에게 못 보낸다" '왜?'

입력 2014-09-28 17:11  


'아빠 어디가' 정웅인

‘아빠 어디가’ 정웅인이 자신의 미래 사위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장인, 장모님을 만나는 정웅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이 처가에 결혼 허락을 구하러 갔을 때를 묻는 질문에 장인은 졸업도 안 한 딸의 결혼 소식에“평범하게 대구에서 일하고, 직장 다니는 남자친구 만나서 평범하게 결혼할 줄 알았지. 처음엔 ‘얘들이 미쳤나’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정웅인은 “요즘 결혼식장 가면 아버지만 보인다. 세윤, 소윤, 다윤이가 나같은 사람한테 시집간다 그러면 전 정말 반대할 것 같아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 장인은 “요즘 지인들이 ‘사위 잘 나가더라’라고 한다”며 정웅인의 인기에 흐뭇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자 정웅인은 “좋은 데서 드십시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웅인 장인의 솔직한 답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정웅인 나이 차이가 많긴 하지.", "아빠 어디가 정웅인 장인 심정 이해할 것 같아", "아빠 어디가 정웅인 세 딸 아무한테나 못 보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