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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좀 하는 사람이 만든 '골든글러브2' CBT 진행

입력 2014-09-28 22:01   수정 2014-09-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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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야구팬을 위한 게임이 나온다.</p> <p>NHN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펀웨이즈(대표 박민규)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야구게임 <골든글러브2>로 정식 출시에 앞서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출시 전 다양한 이용자 반응을 토대로 출시에 더욱 만전을 기한다는 목표다.</p> <p>9월 26일부터 CBT 테스터 참가 신청접수가 시작되며, 테스트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야구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이용자들이 신청 기간을 놓쳐 참가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테스트 기간에도 신청접수가 가능하도록 했다.</p> <p><골든글러브2>의 개발진들은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 피처폰 시절부터 다수의 야구 게임을 개발해왔다. 야구 게임에 특화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의 PM 역시 13년간 활약한 야구 선수 출신으로 시너지를 더했다.</p> <p>이런 이들이 모여 만든 만큼 야구 게임을 즐겨하며 직접 승부를 겨루기 원하는 유저에서부터 야구를 좋아하는 일반인들까지, 모든 야구팬들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일념 하에 '승부 야구, 보는 야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진짜 야구'가 <골든글러브2>의 목표다.</p> <p>진짜 승부를 위해 컴퓨터(AI)가 아닌 사용자간 실시간 대전을 지원하며, 국내 스마트폰 야구게임 최초로 경기영상을 보면서 작전 지시는 물론 개입도 가능, 야구 게임을 해보지 않은 이용자는 물론 휴대폰 조작이 어려운 상황의 유저 모두 쉽고 간편하게 <골든글러브2>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남성 아나운서 및 캐스터 중계 일색의 기존 야구 게임들과 달리, <골든글러브2>는 성승헌 아나운서의 박진감 넘치는 중계 버전과 함께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야구 여신 배지현 아나운서(MBC스포츠 플러스)의 톡톡 튀는 중계 버전도 선보여 색다른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게임머니를 제공하며, 배지현 아나운서의 사인볼과 5만원권의 백화점 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p> <p>테스터신청은 <골든글러브2> CBT 테스터 모집 페이지(https://events.toast.com/gglove2/cbt.nhn)에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골든글러브2> 공식 페이지(http://www.toast.com/mobile.nhn?gameNo=10327)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황인선 기자 enutty415@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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