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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위례자이' 10월 1일 1·2순위 청약

입력 2014-09-29 09:59   수정 2014-09-29 10:04

모델하우스 개관후 3일 동안 위례자이 4만여명 방문
위례자이, 위례신도시 내 최고 입지의 브랜드 아파트로 대박 예감
"위례신도시 분양 단지 중 최고 경쟁률 기록할지도"




[최성남 기자] GS건설이 지난 26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위례자이가 10월 1일부터 1·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올 하반기 최대어로 꼽히는 단지답게 청약경쟁률이 얼마나 나올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례자이는 수도권 택지개발 중 최고의 선호도를 자랑하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휴먼링 내 부지라는 우수한 입지 환경을 갖추고 있는 '자이'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개관 첫날부터 1만여 명의 내방객이 몰렸고, 주말까지 사흘 간 총 4만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개관 전인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하려는 방문객들이 외부에서 줄을 서기 시작했으며, 그 줄이 최대 500~600미터에 달할 만큼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 개관 첫 날부터 준비한 홍보물이 다 떨어져서 급하게 추가 발주를 할 정도로 엄청난 인파가 찾아왔다.

김보인 GS건설 위례자이 분양소장은 “올해 위례 신도시의 분양이 모두 성공을 거뒀는데, 위례자이 역시 최고의 입지, 브랜드, 평면 설계 특화의 3박자가 어우러져 청약 불패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위례신도시에서 그 동안 분양했던 아파트 중 최고의 청약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례자이는 지하2층~지상 8~19층 11개동, 전용면적 101~134 ㎡ 총 517가구 규모로, 주택형은 전용 △101A/B㎡ 260 가구 △113㎡ 122가구 △121A/B㎡ 102가구 △121TA/TB(테라스하우스)㎡ 12가구 △124TA/TB(테라스하우스) ㎡ 12가구 △131T(테라스하우스)㎡ 2가구 △125PH(펜트하우스)㎡ 3가구 △134PH(펜트하우스)㎡ 4가구 등 총 12가지 평면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위례자이는 전 가구 판상형 설계, 80% 전후의 높은 전용율과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와 조망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170%의 낮은 용적률로 쾌적한 단지 환경도 예상된다. 내부는 3면 발코니 평면이 전체 가구 중 50%가 넘으며, 위례신도시내에서도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기록한 테라스하우스 26가구, 고급 주택으로 인기가 높은 펜트하우스 7가구 등 특화 평면을 선보여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성남시 복정역 1번 출구 인근 모델하우스 밀집지역에 위치한다. 모델하우스에는 테라스하우스인 121TB㎡ 타입과 4베이 구조의 101A㎡ 타입이 마련돼 있다.

특별공급은 9월 30일, 1,2순위 청약은 10월 1일, 3순위 청약은 10월2일이다. 1차 계약금 정액제(테라스, 펜트하우스 별도)와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이 적용됐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44-4277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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