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인파가 붐비던 알호레야 지역 도로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두 대가 터지면서 20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다쳤다.
바그다드 남동부의 시아파 밀집지역인 자아파라니야에서는 차량 한 대가 폭발해 7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북부 삽 알보우르에서 박격포 공격이 일어나 5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다. 남서부 알술라 지역에서도 박격포 세 발이 날아와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바그다드를 제외한 이라크의 다른 지역에서도 소규모 폭탄 공격이 이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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