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블랙 이준, 천둥의 탈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지오가 트위터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10월13일 복수의 매체는 “엠블렉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 그룹에서 탈퇴한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준과 천둥은 제이튠캠프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으며, 각각 연기활동과 솔로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날 지오는 트위터를 통해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안고 가리다.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테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에 지오가 뿔났나?”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 지오 글이 의미심장하네요. 주어가 빠졌음”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를 두고 하는 말인가? 지오 글 때문에 심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w스타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1박2일’ 김종도 “故김무생, 김주혁 친동생처럼 보살피라더라” 뭉클
▶ [TV는 리뷰를 싣고] ‘나쁜 녀석들’ 범죄와의 전쟁, 시작부터 삐거덕
▶ ‘무한도전’ 방송사고, 제작진 “후반작업 욕심 내다가…” 공식사과
▶ [w결정적한방] 차승원 ‘친부소송’ 고백부터 SM ‘배후세력’ 발언까지…
▶ ‘풀하우스’ 박보람, 30kg 감량 외모 변천사에…“수술 받은 거 아니냐”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