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40.48
0.81%)
코스닥
1,064.41
(70.48
7.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삭감한다더니…與 "내년 세비 동결"

입력 2014-10-13 23:16  

[ 은정진 기자 ]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회가 내년도 국회의원 세비 동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문수 혁신위원장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혁신안을 보고했다고 박대출 대변인이 밝혔다.

혁신안에는 세비 동결안과 함께 앞서 공개한 △체포동의안 계류 72시간 경과시 자동 가결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전면 금지 등 3대 방안이 모두 포함됐다. 박 대변인은 “최고위에서 체포동의안 문제에 대해서는 우려가 나왔지만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혁신위는 지난 3일 2차 회의를 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의원 세비 인상과 관련해 이번 회기 내에 세비를 인상하는 안에 반대한다”며 “관련 제도의 문제점을 검토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한 바 있다.

새누리당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세비 30% 삭감 공약을 했지만 결국 동결로 후퇴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소속 의원 전원에게 3대 혁신안을 송부했고 의원총회를 소집해 추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현재 국정감사가 진행 중인 만큼 국감이 끝나는 27일 이후 의총을 열어 관련 혁신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