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대는 지난해보다 11일, 평년보다 이틀 빠르게 단풍이 들었다고 14일 밝혔다.
단풍은 오는 28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내다봤다.
'첫 단풍'은 산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단풍이 들었을 때이며, '단풍 절정기'는 80% 정도 물들었을 때다.
전국 유명산 단풍 현황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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