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훈 기자 ] 작년 국·공채, 주식, 펀드 등 각종 유가증권에 투자한 국내 4년제 대학 중 가장 큰 수익을 낸 곳은 경동대로 조사됐다. 서강대는 가장 큰 손실을 봤다.
14일 안홍준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경동대는 2013학년도(2013년 3월~2014년 2월)에 137억9999만원을 유가증권에 투자해 올 2월 말 현재 53억965만원의 평가수익(수익률 38.48%)을 냈다. 이어 연세대가 약 2006억원을 투자해 45억6305만원의 이익을 냈다.
반면 서강대는 약 103억원을 투자해 30억8444만원가량의 손실(수익률 -29.86%)을 기록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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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서강대는 약 103억원을 투자해 30억8444만원가량의 손실(수익률 -29.8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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