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대학 증권 투자 성적표] 연세대, 45억 벌고…서강대, 30억 손실

입력 2014-10-14 22:35   수정 2014-10-15 04:40

[ 임기훈 기자 ] 작년 국·공채, 주식, 펀드 등 각종 유가증권에 투자한 국내 4년제 대학 중 가장 큰 수익을 낸 곳은 경동대로 조사됐다. 서강대는 가장 큰 손실을 봤다.

14일 안홍준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경동대는 2013학년도(2013년 3월~2014년 2월)에 137억9999만원을 유가증권에 투자해 올 2월 말 현재 53억965만원의 평가수익(수익률 38.48%)을 냈다. 이어 연세대가 약 2006억원을 투자해 45억6305만원의 이익을 냈다.

반면 서강대는 약 103억원을 투자해 30억8444만원가량의 손실(수익률 -29.86%)을 기록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