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볼라 신속 대응팀 구성하기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10-15 08:21  

미국에서 에볼라 사태를 총괄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추가 에볼라 감염자 출현 가능성에 대비해 자국 내 어디든 수 시간 내에 출동할 수 있는 대응팀을 꾸리겠다고 밝혔다.

토머스 프리든 CDC 소장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신속 대응팀을 구성해 몇 시간 내에 환자를 치료하고 확산을 막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에볼라 의심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를 접한 병원이 이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에볼라 전문가로 이뤄진 대응반이 잘 돕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간 중구난방으로 이뤄지던 에볼라 대처와 확산 저지 활동에 대해 CDC가 각 의료기관에 기준을 제시한 셈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