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AC는 미국 미생물학회 주최로 열리는 감염증 치료제 분야에서 저명한 학회다. 올해는 워싱턴DC에서 개최됐다.
KBP의 발표 제목은 '메티실린에 저항성을 지닌 황색포도구균을 대상으로 한 로티립신의 약력학·약동학적 효과'였다. KBP는 이번 발표를 통해 로티립신 생체 외 실험에서 kg당 0.04~0.3mg의 작은 용량에서도 강력한 항균 효과가 관찰됐고, 이를 통해 인체 임상의 예측 가능한 약력학·약동학적 지표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교토바이오파마 대표인 겐스케 도코로는 "우리는 로티립신의 약력학·약동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이 물질이 매우 안전함을 확인했고, 이로써 후속 연구 동력을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로티립신은 새로운 황색포도상구균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현재 성공적으로 인체 임상에 진입해 미국에서 임상1b상을 진행 중에 있다. 이 물질의 한국 시장 권리는 2011년 기술이전을 통해 녹십자가 가지고 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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