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배우 윤진이 측이 신화 전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월21일 윤진이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윤진이와 전진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싱가포르에 간 것은 사실이나, 지인들과 함께 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진과 싱가포르에서 만난 적이 있는지 확인했으나 그 역시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전진과 윤진이가 싱가포르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며 “현지 교민들에게 포착됐다”고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윤진이는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출연했으며, 전진은 내년 초 신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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