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무대에'슈퍼스타K6' 심사위원들도 극찬 "경연에 유리한 보컬은 아니지만…"

입력 2014-11-08 10:07  



'슈퍼스타K6' 곽진언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7일 방송된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곽진언, 김필, 송유빈, 임도혁, 장우람 다섯명의 참가자들이 '슈퍼스타K6' 심사위원들의 노래를 부르는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스타K6' 방송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곽진언이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심사위원인 윤종신의 ‘이별의 온도’를 선곡하면서 '슈퍼스타K6'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슈퍼스타K6' 곽진언의 무대를 본 백지영은 “감동이었다” “최고였다”고 평가했고, '슈퍼스타K6' 심사위원 이승철은 “곽진언 씨는 데뷔하면 부를 노래 많아서 좋을 것 같다”며 “의자에 앉아 부르는 모습이 매번 같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고 곽진언의 무대를 칭찬했다.


'슈퍼스타K6' 김범수도 “곽진언 보컬이 경연에 절대 유리한 보컬이 절대적으로 아닌데도 늘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매력이 있더라. 오늘도 대단했다”고 곽진언의 노래에 감탄했다.


'슈퍼스타K6'의 또 다른 심사위원 윤종신도 “이 노래는 기술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감정을 보여주는 노래다”며 “곽진언은 이별을 하면 이런 이별을 할 것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제 노래의 색다른 매력을 봤다”고 자신의 노래를 부른 곽진언을 칭찬했다.


'슈퍼스타K6' 곽진언의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정말 대박" "슈퍼스타K6 곽진언 이번주도 감동이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다음 무대가 더 기대되는 참가자" "슈퍼스타K6 곽진언 매주 역대급이네" "슈퍼스타K6 곽진언 심사위원들이 정말 기대하는듯" "슈퍼스타K6 곽진언 윤종신 노래랑 잘어울렸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선곡이 좋았네" "슈퍼스타K6 곽진언 오늘도 계속 다시 듣는중" "슈퍼스타K6 곽진언 빨리 데뷔하는 모습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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