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칸타빌레’ 이병준, 종영 소감 “젊은 배우들의 열정 남달랐다”

입력 2014-12-03 10:00  


[연예팀] 배우 이병준이 ‘내일도 칸타빌레’ 종영 인사를 전했다.

12월3일 이병준은 소속사 웨이브온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병준은 “‘내일도 칸타빌레’는 선후배 배우들의 호흡이 빛을 발한 작품이다. 특히 젊은 배우들의 열정이 남달랐다”라며 “함께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병준은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엘리트 육성 전문 교수 도강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예체능’ 성시경, 정형돈과 팀내 분열? “너무 불편하다”
▶김소현, 화보촬영 현장 무보정 사진 공개 “8등신 비율 자랑”
▶‘청담동’ 최정윤, 김혜선에 복수 다짐 “살려달라고 할 때까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교통사고에 “그녀를 외면하게 했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에 밀착 스킨십 “얼굴보니 더 가기 싫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