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종 연구원은 "올해 말 기준 보유하고 있는 순현금은 1900억원으로 시가총액의 40%"라며 "추가적인 초고화질(UHD) 관련 지출은 크지 않고, 인수합병(M&A)도 없었던터라 배당성향 상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당성향이 25%(지난해 8.4%)까지만 올라가도 배당수익률은 2.4%까지 상승한다"며 "이제는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싼' 주식이라는 오명을 벗을 때로, 배당성향만 상향되면 더 높은 멀티플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홍 연구원은 또 4분기 실적과 관련해선 "기저효과 덕분에 실적은 4분기도 편안하다"며 "4분기 연결 매출은 755억원, 영업이익은 141억원을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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