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 10곳 중 9곳이 올해는 '연말 특수'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설 한국외식산업연구원은 11월28일∼12월6일 549개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연말 기대 매출을 설문한 결과 90.9%가 작년 12월보다 매출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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