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러시아에서 자국 브랜드가 설립된 이후 수입 브랜드의 차종이 판매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기아차에 따르면 프라이드는 지난달 1만823대가 팔려 러시아 자동차업체 라다의 그란타를 제치고 베스트셀링카에 올랐다.
라다의 그란타는 1만520대 판매돼 2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쏠라리스는 1만134대로 3위에 올랐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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