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50.44
0.98%)
코스닥
1,164.41
(30.89
2.7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월셋방 안에서 발견된 것은…'끔찍'

입력 2014-12-12 16:29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유력 용의자의 방에서 발견된 혈흔이 피해여성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2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된 박모(56·중국 국적)씨의 임시 거처에서 발견된 혈흔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DNA분석한 결과 피해여성 김모(48·중국 국적)씨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하순쯤 월세방 가계약을 박 씨가 보름 가량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한 주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해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 박 씨를 검거했다.

박 씨의 방 내부를 감식하던 중 피해자의 혈흔을 발견했으며 토막 시신을 담을 때 사용한 비닐봉투도 찾아냈다.

박 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박 씨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적용해 금명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정말 끔찍한 일이다"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동거녀는 어쩌다가" "팔달산 유력 용의자 검거, 집에 흔적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