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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초롱초롱 눈빛-'화났추' 극과 극 애교 발산

입력 2014-12-14 17:29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추사랑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극과 극 애교를 선보였다.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14일 방송은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송일국의 육아 이야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편으로 꾸며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이야기에는 두 사람이 아침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소시지 구이를 먹던 중 소시지가 꽂힌 막대기가 뼈다귀 모양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특이한 막대기의 모양에 기분이 좋아진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에게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하며 깜찍한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추성훈은 추사랑의 코를 잡아당기며 낮은 코를 놀렸다. 이에 추사랑은 고개를 당기고 눈을 홉뜨는 '화났추'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이 웃음짓게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극과 극 애교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정말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점점 예뻐져"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코 낮아도 충분히 예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화난 표정도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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